Navigated
The Korea Daily
The Korea Daily

The Korea Daily Newspaper Online Subscriptions

or

Subscribe to Select

15 newspaper or magazine issues of your choice each month

US $11.99/Month

Get this issue

The Korea Daily, 1 Jun 2026

Description

The Korea Daily newspaper is available to read online with PressReader. Download the current issue to read later or browse back issues of The Korea Daily in the archive.

Category

In This Edition

Article건국 250년 후 미국경제 판 짠다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미국 경제의미래방향을논의하는‘레이건국가경제포럼’이지난달 29일시미밸리 레이건 대통령 도서관에서개최됐다. <관계기사4면> 이날행사에는주요정·재계인사 500여 명이참석했다. 스콧베센트 재무장관을비롯한폴앳킨스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브룩 롤린스 농무장관 등 현행정부의경제정책핵심인사들이대거집결했다. 재계에서는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 니콜로 데 마시 아이온큐CEO등이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건국 250년 후 미국경제 판 짠다

Article동화 속 풍경으로 떠납니다

미주중앙일보가 드림투어와손잡고동유럽과발칸의핵심명소를둘러보는특별한여행을 떠납니다. 2024년 독도, 2025년 영국·파타고니아에이어 네 번째 탐방단 모집입니다. 이번 상품은 ‘동유럽·발칸7개국 14일’ 일정으로 독일,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를 여행합니다. 뮌헨, 퓌센,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두브로브니크, 모스타르, 스플리트,자다르, 루블라냐, 블래드...

동화 속 풍경으로 떠납니다

Article“연금 돌려내라” 시니어 비상

사회보장국(SSA)의 과지급 소셜연금 환수가 시니어들의 새로운불안요인으로떠오르고있다. 특히수급자잘못이아닌정부행정 오류로 발생한 과지급금까지수년또는수십년이지난뒤회수 대상이 되면서 ‘가혹한 환수’논란이확산되고있다. NBC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아이오와주에 거주하는 크리스토퍼 스톰은 SSA로부터 30년전 지급된 유족연금이 과오지급됐다며약 8000달러를 반환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는 17세였던 1996년 부친 사망 후 유족연금을 받았지만, 올해...

“연금 돌려내라” 시니어 비상

Article후보들 SNS서 표심 경쟁 뜨겁다

각종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선거 홍보전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후보들은 AI 생성 영상을 선거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진은 X에 올라온 후보별 홍보 영상. 배스 LA시장 AI 영상 프랫 후보 AI 영상 라만후보영상힐튼후보영상.올해 중간선거에서는 소셜미디어(SNS)가 후보들의메시지전달과유권자소통의주요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후보들은SNS를 통해 자신의 이미지와공약을보다친근하게알리는한편,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후보들 SNS서 표심 경쟁 뜨겁다

Article강드림재단 장학금 올해 102명에 혜택

한인 의류업체 엣지마인 강창근(사진)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재단 ‘강드림재단’이 지난달 29일오후 1시 엣지마인 본사에서 제7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올해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전달했다. 재단에따르면올해선발된장학생은 총 102명이다. 이날 행사에는29명이현장을찾았으며, 학부모와 친구, 재단 관계자 등 약70여 명이 함께해 축하를전했다. 현장참석이 어려운 학생들은온라인으로수여식에 참여했다. 참석한장학생들은장학금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강드림재단 장학금 올해 102명에 혜택

Article“20시간 기다려” K뷰티 성지 입성

K뷰티 팬들에게 새로운 ‘쇼핑천국’이열렸다. 지난달 29일 오전 9시, 한국의세포라(Sephora)로 불리는 올리브영의 패서디나 첫 오프라인매장이문을열기직전이다. 이날 매장이 들어선 올드 패서디나의 콜로라도 불러바드 앞은개장전부터끝이보이지않을만큼수백명의인파가몰려들었다. 가장 앞줄에 선 예시카(44)는무려20시간동안밤을지새웠다고전했다. 예시카는 “집에서 간단한 간식을챙겨와밤새기다렸는데힘든지도, 배고픈지도 모르겠다”며 “뷰티 강국인 한국의...

“20시간 기다려” K뷰티 성지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