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수미 테리에게 돈 준 배후는 국정원 최고위층”
적법한등록없이한국정부를위해정보수집등활동을한혐의로수미테리전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을기소한미국연방검찰이테리에대한자금지원에“국정원최고위층”이관여했다고지목했다.최근한·미간정보협력이원활하지않다는우려가제기되는가운데미검찰은“국가안보상이유로이번사건을기소했다”고도밝혔다. 10일(현지시간) 중앙일보가입수한테리측의증거배제신청에대한검찰의답변서에따르면검찰은테리의진술과국정원직원과의만남녹취등을근거로“피고인은국정원의자금지원이자신의 급여에 직접 기여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