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LA카운티,선거관리원에 ‘반값 시급’
LA카운티 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원을 모집하면서 카운티 법정 최저시급에도 못 미치는 수당을 내걸었다.최저임금을 정해 시행하는 카운티 정부가 스스로 위법 소지가있는수당을제시한것이다. LA카운티선거관리국은지난25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선거관리원모집을시작했다.선거관리국에 따르면 선거관리원에게는 근무일 당 100달러의일당이지급된다. 3시간의대면교육을이수할경우80달러의추가 수당과 한국어와 중국어,일본어등이중언어구사자로채용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