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1340만표 청년들 “삶터 정착 공약이 안보인다”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를10여일앞두고,광주동구에사는31살이가현과서울서대문구에사는32살김규정(가명),경기도안산시상록구에사는22살황품예는“내일이아닌것같다”고입을모았다.전해지는공약에“도무지공감이가지않는다”고고개를젓던청년들은,끝내손에쥔한표는행사할작정이라고했다.이유는절박하다. “더는동네에서밀려나지않기위해.” 1340여만표(2025년대선기준).결코적지않은20~30대청춘의표는흔히‘스윙’, ‘부동’으로불린다.지지하는정당이없는20대비율은 39%(5월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