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교협새사무국장에윤선아씨

The Korea Daily - - 사람 사람 -

윤선아( 사진) 씨가 미주한인봉사교 육단체협의회(이하미교협) 새사무 국장을맡는다.

미교협 이사회(이사장 강완모)는 최근 신임 사무국장에 윤선아씨를 선임했다.윤 사무국장은 지난달 15 일부터임기를시작했다.

윤 사무국장은 “커뮤니티 목소리 에 귀 기울이고 커뮤니티를 조직해 전략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미 교협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과제가 많지만 열정과 비전을 갖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 다”고소감을밝혔다.

미교협 이사이기도 한 윤 사무국 장은 앞으로 의료, 웰페어 개혁, 사 회보장, 이민개혁 및 이민자 권익 등 다양한 분야의 미교협 풀뿌리 운 동을 미전역에서 이끌게 된다.또 미전역 한인들의 진보적 목소리를 모으고강화하는일을하게된다.

윤 사무국장은 최근까지 워싱턴 DC에 기 반을 두고 전국적으 로 사회정 의 활동을 하는 비영 리단체 커 뮤니티의 변화를 위 한 센터(CCC)와 커뮤니티 변화를 위한 캠페인(C4CC)의 수석 조직활 동가로일했다.

윤 사무국장은 13년간 CCC에서 활동하면서 미전역 이민자 단체 연 합인 공정한 이민 개혁(FIRM)의 이민자 관련 사안을 주도적으로 이 끌고발전시킨바있다. 다섯 살 때 미국에 이민온 윤선아 사무국장은 에모리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고 워싱턴대학에서 사회학 석사를 받았다.현재 조지아주 스무 나에살고있다. 이재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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