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오늘‘피버페스티벌’… 300명의하모니대결눈길

AJU Business Daily - - IT/과학 -

‘피버(FEVER)’는 ‘즐거움으로 연결된 새로운 세상’이라는 엔씨소프트(NC)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이다. ‘음악’이라는매개체로 ‘즐거움’이라는 무형의가치를 전달하는 ‘피버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맞았다.

13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피버페스티벌은 2016년 부산 해운대를 시작으로매년 열리는 문화 축제다. 국내 유명 가수들과 관객들이 도심 속 축제를 함께즐기며하나가되는 행사다.

올해 피버페스티벌은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단순히음악공연만을 선사했던 지난 1~2회 피버페스티벌에서 진화해 방송TV 매체와의 결합으로 피버페스티벌 행사 전부터 일반대중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형태로기획했다.

특히 올해 피버페스티벌에는 tvN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이하 300)’과 함께 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300은 아티스트와 일반인 300명이 한 팀을 이뤄토너먼트 형식으로 떼창 대결을 펼치는신규예능프로그램으로,대중들에게새로운즐거움을선사할예정이다.

지난해서울광장에서열린 ‘피버페스티벌 2017’ 행사 현장. [사진=엔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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