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정치력신장 '우리손으로'

The Korea Daily - - 사회 - '마이원보트' 단체 발족  

한인 정치력 신장단체 '마이원보트 (MyOneVote)'가출범한다.

마이원보트 준비위원회 박영준 위원장, 김인수 사무국장 등 관계자 4명은 29일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 회견을갖고오는 6월 마이원보트를 발족한다고발표했다.

관계자들은 마이원보트 설립 목 적에 대해 "주류사회 정치에 적극 참여해한인들의권익을지키는것" 이라고 설명했다.현재 유학생센터 소장을 겸하고 있는 김 사무국장은 "현재 135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 지만, 보다 많은 한인의 참여와 관 심을기다리고있다"고설명했다. 박 준비위원장은 "유권자의 힘을 한데 결집시켜 정치에 대한 한인의 영향력을 높일 것"이라며 "특정 정 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닌, 한인사회 의 이익에 부합하는 후보를 지지하 게된다"고말했다. 마이원보트 관계자들은 주정부에 비영리정치단체(5-C-4)로 인가 절 차를 밟고 있으며, 6월쯤 정식 출범 할 예정이다.김 사무국장은 "가입 시 평생회비로 10달러를 받을 예정" 이라고 전했다.문 의:(310)8030696 김병수인턴기자 내달한인가정폭력실상을담은영화 '만데빌라'의공개시사회가열린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카니정조) 는 다음달 7일(목) LA한국문화원 에서 시사회를 열고 가정폭력의 심 각성을알리겠다고29일밝혔다.

만데빌라는 아버지, 아들, 남편 으로서 다양한 고민을 안고 사는 한 인 남성들의 심리를 세밀하게 그리 며 가정폭력의 그늘을 담은 20분짜 리 영화다.영화 제작에는 아덴 조, 김준성 등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한인1.5~2세감독과배우가개런티 없이참여해화제를모은바있다.

상담소에따르면이날오후6시30 분에 시작하는 시사회는 예약제(90 명 한도)로 진행된다.웹 사이트 (www.kafscla.org) 또는 전화 (213-235-4848)로예약할수있다.

시사회 이후엔 영화 제작자와 배우, 상담소 관계자가 함께 하는 가정폭력 방지 소그룹 토의가 이 어진다. 구혜영기자  1면 영주권에서이어집니다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에 앞서 연방 지법은 이민 당국의 편을 들어 21세 이상 미혼자녀들이 부모의 우선일 자를 사용해 영주권을 다시 신청하 는것을허락하지않았다.

따라서 그동안 적지 않은 한인 들이 영주권 신청 수속 기간 중 10

마이원보트는 한인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유도해 주류사회에서의 한인 권익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오른쪽부터

김인수사무국장, 박영준준비위원장, 케빈양학생자원봉사자, 황유준학생자원봉사자.

김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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