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평통위원경쟁률1.46대1

15기보다소폭하락 … 오렌지·SD협은1.28대1

The Korea Daily - - 사회 - [email protected]

오는 7월 출범하는 제16기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이하평통)의자문위 원 후보자 신청 접수가 4일 마감된 가운데 LA 및 인근 지역 협의회의 경쟁률이 지난 15기에 비해 소폭 하 락한것으로파악됐다.

이날 LA총영사관 잠정집계에 따 르면 154명 정원의평통 LA 지역협 의회(회장최재현) 자문위원신청자 는 총 225명으로 잠정집계됐다. 1. 46:1의경 쟁률이다. 15기 경쟁률은 1.7:1이었다. 오렌지카운티샌디에 고 지역협의회(회장 한광성)는 100 명 정원에 128명이 신청서를 접수, 1.28:1의경쟁 률을 보였다. 15기 경 쟁률은1.5:1이었다. 총영사관과 평통 관계자들은 16 기 인선 기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연임 신청자들에 대 해선 지난 2년간 30여 차례의행사 출석률과 회비 납부 여부 등이 심사 기준으로적용된다. LA 총영사관은 다음주 신연성 총 영사, 최재현, 한광성 회장 등 7명 으로 구성된 '자문위원 추천위원 회'를 꾸려 추천 후보자를 가려낸 뒤 오는 15일까지 한국 평통 사무처 로 명단을 보낼 예정이다. 16기 평 통 자문위원 최종 선발자 명단은 예 년과 마찬가지로 5월 중순쯤 발표될 것으로전망된다. 원용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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