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다 끝났다 생각했는데… 부상 전혀 의식안돼
김도영이15일고척돔에서아이치 나고야아시안게임첫공식훈련을소화했다.김도영은지난9일경기중번트타구에얼굴을맞아코뼈가부러졌다.아시안게임출장이가능하겠느냐는우려가컸지만,빠르게회복했다. 수술이틀만인11일 퇴원했고, 13일 한화를상대로실전복귀해3안타를때렸다.그리고이날대표팀훈련도첫날부터정상소화했다.코보호대를찼을뿐움직임은평소와다를것이없었다. 김도영은훈련후취재진과만나 (부상이후) 쉬다가 나와서인지 몸이 정말 가볍다. 근육피로도가전혀없다.감각은유지하면서도피로도만리셋한느낌...